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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NBA 레전드 제리 웨스트 아들과 결혼

한국스포츠경제 | 2019.08.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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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재미교포 LPGA 선수 미셸 위(30)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12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현지 골프매체 '골프채널'은 "미셸 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NBA 골든스테이트에서 뛰는 스테판 커리, 미셸 위의 LPGA 투어 동료인 제시카 코르다, 대니얼 강 등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조니 웨스트의 직장이 있는 샌프란시스코에 신혼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셸 위는 지난 1월 조니 웨스트와 교제 사실을 밝혔다. 조니 웨스트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에서 임원을 맡고 있다.


조니 웨스트의 아버지는 60년대 말 ~ 70년대 초 NBA의 레전드 선수로 이름을 남긴 '제리 웨스트'다. 많은 팬들에게 친숙한 NBA 로고는 웨스트의 현역 시절 경기 모습에서 따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제리 웨스트'가 현역 시절 등에 달았던 44번은 LA 레이커스의 영구 결번이다. 올스타 선정 14회, 1969년 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1970년 득점왕 등 화려한 이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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