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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허인회-육은채 부부, 기다림 끝에 오는 8월 10일 결혼식

박종민 기자 | 2019.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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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육은채 부부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육은채 씨 제공(청첩장 포토 갤러리)
허인회(왼쪽)-육은채 부부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육은채 씨 제공(청첩장 화면)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골프계 대표 잉꼬부부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허인회(32) 프로와 아내 육은채(31) 씨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다. 혼인신고를 한 지 약 3년 3개월 만이다.


허인회-육은채 부부는 20일 골프 관계자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본지가 입수한 청첩장에 따르면 부부는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지난 2011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둘은 2014년 6월 군산CC 오픈 전에 우연히 재회했다. 그러다 그 해 7월 1일부터 좋은 만남을 가졌다. 2016년 5월 31일 혼인 신고를 하고 달콤한 결혼생활을 이어 온 부부는 마침내 오는 8월 결혼식을 갖게 됐다. 육 씨는 과거 본지와 인터뷰에서 "돌이켜보면 운동 선수라는 이미지 때문에 처음부터 믿음이 가진 않았지만, 지금은 남편 참 잘 만났다는 생각을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둘은 서로에게 배려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허인회는 지난 2014년 한국과 일본 투어에서 장타왕에 오른 대표적인 장타자다. 아마추어 시절 23승을 거뒀고 프로에서는 4승(한국 3승ㆍ일본 1승)을 수확했다. 화끈한 성격과 특유의 쇼맨십으로 ‘괴짜 골퍼’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골프계 잉꼬부부 허인회(왼쪽)-육은채 부부. /육은채 씨 제공
골프계 잉꼬부부 허인회(왼쪽)-육은채 부부. /육은채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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