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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대회] ‘AG 금메달’ 김서영, 21일 본격 스타트… 200m 개인혼영 예선 출격

한국스포츠경제 | 2019.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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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 김서영(사진)이 19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개인 혼영 금메달리스트 김서영(25)이 마침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첫 출격을 앞뒀다.


김서영은 21일 오전 10시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주 경기장)에서 시작하는 대회 경영 여자 200m 개인 혼영 예선에 출전해 본격적인 메달 사냥 스타트를 끊는다. 


19일 국제수영연맹(FINA)이 진행한 조 추첨 결과 김서영은 4개 조 중 2조 4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3번 레인에서 시작하는 일본 수영 기대주 오모토 리카(22)와 맞대결이 불가피하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해당 종목에서 2분 08초 34를 기록(한국 신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쥔 김서영은 두 달 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FINA 챔피언스 경영 시리즈에 참가해 2분 09초 9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총 36명이 경쟁하는 예선에서 16위까지 진입하면 이날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준결선에 오른다. 준결선서 8위 이내 들면 이튿날 오후 결선을 치른다. 여기서 금ㆍ은ㆍ동메달 주인공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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