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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신한은행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20일 개막 유망주 발굴 기대

박종민 기자 | 2019.07.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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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대회인 2019 한국스포츠경제 신한은행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20일 개막한다. /임민환 기자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대회인 2019 한국스포츠경제 신한은행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20일 개막한다. /임민환 기자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2019 한국스포츠경제 신한은행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20일 서울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 2017년 창설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신한은행과 (주)엄지식품, (주)태송이 특별후원하고 한국기자협회, 국토교통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케이토토 등이 후원한다. 서울장충어린이야구장을 비롯해 화성드림파크야구장, 서울공릉동불암산야구장 등에서 28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대회는 그 동안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온 것으로 평가 받는다. 야구 꿈나무들의 참여를 통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한국 스포츠산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대회의 지역별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도 했다. 한국스포츠경제는 향후에도 이 대회가 유소년야구대회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도록 해 유소년 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2017년 1회 대회에선 97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지난해 2회 대회에선 119개 팀 18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올해는 9개 팀이 새롭게 참가해 130개 팀 2000여 명의 선수가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팀은 서울 지역의 은평구EBMㆍ 위례ㆍ EG 유소년 야구단, 경기 지역의 과천시ㆍ 광주시퇴촌ㆍ 닥터베이스볼ㆍ 동탄ㆍ 시흥시ㆍ 시흥시RUNㆍ 하남베이스볼리즘 유소년 야구단, 인천 지역의 연수구ㆍ 연수구나인 유소년 야구단, 충남의 보령 유소년 야구단, 광주의 광주 북구 유소년 야구단 등이다.


총 6개 리그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펼쳐진다. 새싹리그(초등학교 1~3학년)에는 26개 팀이 참가하고, 꿈나무리그(초등학교 4~5학년)는 청룡과 백호로 나뉘어 열린다. 꿈나무리그 청룡에 18개 팀, 백호에 27개 팀이 나선다. 가장 많은 팀이 출전하는 유소년리그(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도 청룡과 백호로 구분돼 벌어진다. 유소년리그 청룡에는 22개 팀이, 백호에는 24개 팀이 자웅을 가린다. 주니어리그(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에는 13개 팀이 출전한다. 리그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최우수선수(MVP)와 우수 선수들에게는 메달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정순표(57) 한국스포츠경제 대표이사는 “대회가 한국 야구 기대주 발굴의 한축이 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참가한 모든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며 한국 야구의 주역으로 계속 성장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 야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주역인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한국스포츠경제는 앞으로도 이 대회가 더욱 알차게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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