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용인대 안벼리,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대부 -46kg급 우승

조성진 기자 | 2019.07.16 | 신고 신고
조회 : 8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안벼리(용인대학교 1학년)가 화려한 경기력을 뽐내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대학부 -46kg급 정상에 올랐다.


안벼리는 7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대학부 -46kg급 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잇따라 승전고를 울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강전에서 강지연(충남대학교)을 접전 끝에 5-4로 꺾었다. 상대 수비에 막혀 예상보다 많은 점수를 얻지 못했으나 1점 차 리드를 지키며 준결승전 티켓을 따냈다. 


준결승전에서 공격력이 폭발했다. 강민지(경민대학교)를 상대로 창과 창의 맞대결을 벌인 끝에 10-7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신은경(동의대학교)을 만나 화려한 기술을 뽐내며 10-4 완승을 올렸다.


안벼리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기대주다. 지난 2017년 백석고등학교 재학 당시 제9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최종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단 바 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국내 최강자 반열에 올라섰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8월 26일 [월]

[출석부]
참깨라면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