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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조르주 생 피에르?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의 평가는

한국스포츠경제 | 2019.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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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오는 9월 UFC 복귀전을 갖는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인스타그램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오는 9월 UFC 복귀전을 갖는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1)가 조르주 생 피에르(37)와 대결을 기원했다.


BJ펜 닷컴 등 미국 격투기전문매체가 TSN의 보도를 인용해 11일(이하 한국 시각) 전한 바에 따르면 누르마고메도프는 생 피에르와 UFC 대결을 기대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생 피에르와 몇 차례 식사 자리를 가졌다. 사실 그를 존경한다. UFC에서 뛰었던 선수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파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합격투기 전체로 따지면 생 피에르와 표도르 예멜리야넨코가 최고의 파이터들이라 본다”며 “생 피에르를 도전자로 맞이한다면 역사에 남을 경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르마고메도프는 오는 9월 8일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242의 메인 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와 맞붙는다. 라이트급 챔피언인 누르마고메도프에겐 11개월만의 복귀전이자 2차 방어전이다. 그는 UFC 11승을 포함해 지금까지 27승 무패를 기록 중이라 복귀전 승리도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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