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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이적설? 잘모르겠다... 지금은 노느라 바빠" 웃음

한국스포츠경제 | 2019.07.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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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U-20 월드컵 준우승 기념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해 자신의 이적설에 관해 얘기했다. /박종민 기자
이강인이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U-20 월드컵 준우승 기념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해 자신의 이적설에 관해 얘기했다. /박종민 기자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18ㆍ발렌시아)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강인은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U-20 월드컵 준우승 기념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해 취재진을 앞에 두고 "지금은 이적할지, 계속 발렌시아에 있을지에 대해 제가 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운을 뗐다.


최근 이강인을 두고는 레반테, 에스파뇰, 그라나다, 오사수나 등으로 이적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들이 나왔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클럽들 뿐 아니라 아약스 암스테르담, PSV 에인트호번(이상 네덜란드) 등으로의 이적설도 불거졌다.


이강인은 팀 내 주전 경쟁 등과 관련해서도 "아직 잘 모르겠다. 시즌이 시작하지 않았으니 상황을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휴가 중이다. 노느라 바쁘다"며 "현재 각오는 휴가 중이니 재미있게 놀고 돌아가는 거다.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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