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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역대 한국인 4번째 (1)

이선영 기자 | 2019.07.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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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한국인 선수로는 4번째로 메이저리그 '별들의 무대'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이선영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국인 선수로는 4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별들의 무대'에 출전한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 시각) 발표된 MLB 올스타전 양대리그 투수와 야수 후보 선수 명단에서 내셔널리그 투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 추신수(2018년)에 이어 4번째 한국인 빅리거 올스타가 됐다. 2013년 빅리그 데뷔 이후 7시즌 만에 세운 값진 이정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1.83의 성적을 냈다.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2위,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류현진과 더불어 클레이턴 커쇼(다저스), 마이크 소로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 12명의 투수가 내셔널리그 투수진을 구성한다. 다저스 선발 투수 중에선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 3명이 올스타전에 나선다. 


올스타전은 오는 10일 오전 8시 30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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