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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1세 아마추어 골퍼, 하루 2차례 홀인원 기록해 화제

한국스포츠경제 | 2019.06.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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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밀러라는 81세 아마추어 골퍼가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이나 기록했다. 실루엣은 해당 기사와는 무관. /한국스포츠경제DB
척 밀러라는 81세 아마추어 골퍼가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이나 기록했다. 실루엣은 해당 기사와는 무관. /한국스포츠경제DB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미국의 81세 남성이 하루에 2차례나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26일(한국 시각) "최근 미국 아칸소주 핫스프링스 빌리지의 코테즈 골프코스에서 척 밀러라는 81세 아마추어 남성 골퍼가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이나 기록했다"고 전했다. 밀러는 135야드 12번홀과 138야드 17번홀에서 잇따라 홀인원에 성공했다. 지역 언론 핫스프링스 빌리지 보이스에 따르면 그는 "첫 홀인원은 50년 전에 달성했다. 이제 나는 홀인원을 3차례 기록한 사람이 됐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아마추어 골퍼가 홀인원에 성공할 확률은 10만분의 1, 프로의 경우 2500분의 1 정도가 되는 걸로 알려졌다. 매체는 "하루에 2차례 홀인원을 할 확률에 대해서는 여러 계산이 나와 있지만 대체로 1억5900만분의 1 정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 75세 남성은 이틀 연속 홀인원에 성공했다.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주 서머싯 컨트리클럽에서 짐 베이커라는 75세 남성은 지난 13일과 14일에 연달아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13일에는 15번홀, 14일에는 3번홀에서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골프다이제스트 보도에 의하면 아마추어가 이틀 연속 홀인원을 할 확률은 570만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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