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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정정용을 꿈꾼다! 남양주시 드림싸커 아카데미 김준성 감독

최보광 기자 | 2019.06.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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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이연희 기자

(서울=국제뉴스) 최보광 기자 = 폴란드 U-20 남자 월드컵에서 정정용호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유망주들을 세계에 알렸다. 


그 중심에는 '날아라 슛돌이'로 6세의 어린 나이부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강인 선수가 중심에 있었다. 


이에 이강인과 같은 선수를 배출을 목표로 하는 감독이 있다. 바로 전 안양 H FC 수비수로 활약한 드림싸커 아카데미 김준성 감독이다. 

   
▲ 국제뉴스/이연희 기자

김준성 감독은 '축구 명문' 경희중과 경희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를 졸업, 충주 험멜과 안양 H FC를 거쳐 인도 1부리그 뭄바이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걷고자 '아시아 지도자 자격증' AFC C 라이센스를 취득, 개원중학교 코치를 거쳐 전국 유소년 클럽연합 U-12 대표팀 코치로 '일본 오키나와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김준성은 남양주를 연고로 하는 드림싸커 아카데미 감독으로 유소년 양성에 힘쓰고 있다. 


드림싸커 아카데미 김준성 감독은 "가장 기본적인 인성에 대해 어긋나지 않고 모범이 되겠다."며 "훗날 아이들의 미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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