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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2차전 유재희 선수·시즌 첫 우승

양민성 기자 | 2019.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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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2차전' 유재희 우승

11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11야드) 전주(OUT), 익산(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2차전'에서 유재희(45,볼빅)가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른 유재희는 최종라운드에서 절정의 샷감을 자랑했다.


전반에 보기없이 버디만 3개를 잡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유재희는 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시즌 첫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7월,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7차전' 우승 이후 약 11개월만의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유재희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고, 얼떨떨하다. 요즘 퍼트가 좋지 않아서 우승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경기 내내 퍼트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샷감이 좋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반건설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6월 18일(화)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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