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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자격정지 징계에 폭언 논란까지

이찬희 기자 | 2018.11.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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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의 폭언이 폭로됐다.


김경두 전 부회장은 여자 컬링팀 팀킴 선수들을 향해 “개 뭐같은 X”라는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두 전 부회장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취하지 않고 있다.


설상가상 그는 대한컬링경기연맹과 징계를 두고 법적 싸움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김경두 전 부회장은 1년6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회장 직무대행 시절 '60일 이내에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이다.


김경두 전 부회장과 그의 딸 김민정 감독이 팀킴에 폭언과 갑질을 일삼은 것이 드러나면서 해당 사건이 철저히 조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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