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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감독, 욕심 많았나? 진심으로 실망

정한샘 기자 | 2018.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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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여자컬링 대표팀 '팀킴'이 김민정 감독에 대한 각종 의혹을 폭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8 뉴스'에는 평창올림픽 컬링 여자 전 국가대표 '팀킴'의 선수들이 출연해 김민정 감독에 대한 비리와 폭언 등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팀킴'의 선수들은 "김민정 감독은 자주 훈련에 불참했고, 팀 막내 김초희를 제치고 선수로 뛰려고 했다"라며 "불만을 제기하면 폭언을 들었다. 그 동안 받은 상금 액수와 사용처를 모른다"라고 고백했다.


김민정 감독 소식에 누리꾼들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김민정이 욕심 많아보이네", "저게 사실이라면 같이 방송할때 팀킴 선수들은 얼마나 기가 찼을까", "어쩐지 경기할 때 감독 역할이 보이지 않았었다", "진짜 김민정감독님이 한 만행이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실망할 거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에 대해 김경두 전 직무대행은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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