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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14 韓-日전 스페셜 매치 4번째 경기 발표!

변성재 기자 | 2018.10.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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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변성재 기자 = 가장 빠르고/ 가장 리얼한/ 오리지널 리얼격투 네오파이트(대표 서성일, 회장 이호)가 14회 대회를 펼친다.


네오파이트는 10월20일 캠프통 아일랜드(가평)특설링에서 네오파이트 14(NEOFIGHT) 격투기 대회를 개최하며, 70KG 라이트급 4강전 2경기와,한일전 5경기가 준비되어 있고 그 중 오늘 한일 전 스페셜 매치 4번째 경기를 발표했다.


김용희 선수는 어려서부터 유도를 수련한 선수이다. 유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호서대학교 유도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였다.


그러나 김용희 선수는 UFC 를 보면서 특히 김동현 정찬성 선수 같은 국낸 선수들이 승리하는 것을 보고 유도보다 이종격투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군을 전역하고 바로 이종격투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유도 선수이지만 김용희 선수의 주먹은 아주 강하였다. 고향인 온양에서는 온양의 아들 온양의 김두환 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강한 주먹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천안에 이광희 관장이 체육관을 운영하는 것을 알고 천안으로 찾아가 이광희 관장의 제자가 된 것이다.


이광희 관장은 김용희 선수를 완전 노력파 선수라 말하고 있다. 훈련을 하다가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운동하는 모습 언제나 자신은 부족하다면서 더욱 노력하려는 모습에 이광희 관장에게 인정을 받아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국내 에서는 엔젤스 파이팅 에도 출전 하였으며, 국제 무대는 홍콩의 IMFI 대회에 출전하여 길로틴 초크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홍콩 현지인들은 김용희 선수의 강한 맷집과 투지에 감복했으며 코리안 트랙터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김용희 선수의 꿈은 국내 무대를 석권하고 UFC대회에 진출하여 이광희 관장님께 벤츠승용차를 사주는 것이 꿈이라 한다.


김용희 선수는 "이번 네오파이트14에 출전하게되서 너무 기쁘고 그것도 뜻 깊은 한일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오랜만에 시합이라 긴장 반 설렘 반이다 2년전 이광희관장님을 만나게되서 관장님 같은 터프한 스타일에 경기를 하고 싶다 제자는 스승을 따라간다고 관장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이번 시합을 통해 나를 알리고 네오파이트를 내무대로 만들 것이다!" 라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김용희 선수의 상대는 일본의 코지 타케우치 선수로 23전의 베테랑 선수이다.


그라운드기술이 뛰어난 코지 타케우치 선수는 자신의 주특기인 쵸크 기술로 승리를 확신하며 각오 밝혔다. " 한국인 선수와의 시합은 3번째 이고, 1승 1패였고, 이번엔 이기고 싶습니다. 상대 선수의 정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언제나 처럼 시합을 하고 상대선수가 올라가지 못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옷쓰"라 밝혔다.


그라운드 기술이 뛰어난 코지 선수와 유도를 베이스로 하지만 강한 맷집과 주먹의 김용희 선수의 경기는 그라운드 위지의 경기가 되는 타격위주의 경기가 되든 화끈한 경기될 것이다.


네오파이트14는 지난 9월6일 네오파이트`13에서 70KG 토너먼트 준결승에 진출한 4명의 전사, 오수환(크광짐) 대 김민형(대전 팀피니쉬), 명재욱(팀매드) 대 박상현(MMA스토리)의 4강전 2경기와 한일전 옥래윤(팀매드) 과 아미코토 노리히사의 경기 김민우(코리안좀비) 대 슈헤이 히가시의 경기 권원일(익스트림컴벳) 대 토시히로 시미주의 경기 그리고 추가 한일전 1경기가 더 준비되어 있다. 


방송은 국내 스포츠 전문 채널IB 스포츠를 통하여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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