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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자리...승자는 누구?

서나리 기자 | 2018.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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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가 12일 새벽 운명의 결전을 펼친다.


두 나라에게 결승 진출은 간절하다. 잉글랜드는 28년만에 4강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이번에 크로아티아와 겨뤄 결승 무대에 진출하게 되면 자그마치 52년만에 두번째로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도 잉글랜드만큼 간절하다. 크로아티아는 20년만에 4강 진출을 다시 이뤄냈다. 특히 이번에 잉글랜드를 이기게 되면 첫 결승 진출을 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크로아티아의 체력은 많이 떨어져 있다. 덴마크와 러시아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피터지는 승부를 벌였기 때문이다.


잉글랜드는 현재 황금세대라고 불리며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팀을 이끄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잉글랜드 축구팬들의 열풍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한 승자는 16일 오전 0시에 프랑스와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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