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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욕설 퇴장’ 한화 이용규에게 엄중 경고

김정희 기자 | 2018.04.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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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규가 지난 13일 대전 삼성전에서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심판의 판정을 아쉬워하고 있다./사진=OSEN
한화 이용규가 지난 13일 대전 삼성전에서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심판의 판정을 아쉬워하고 있다./사진=OSEN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욕설로 퇴장 당한 한화 이용규에게 엄중 경고했다.


KBO는 16일 “지난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경기에서 욕설로 퇴장 당한 한화 이용규에게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3항에 의거해 엄중 경고했다”고 밝혔다. KBO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할 경우 리그규정 벌칙내규에 의거해 더욱 강력히 제재할 방침이다. 


이용규는 이날 경기에서 구심의 삼진 판정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욕설해 퇴장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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