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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이 쏘아 올린 희망의 불빛! 엔젤스파이팅06 성료

변성재 기자 | 2018.03.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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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변성재 기자 = 대한민국 희귀 난치병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천사들의 행진이 시작된다.


지난 12일 월요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세계최초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의 공식 여섯번째 넘버링 대회 천사의도약이 성료했다.


이날 대회장에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와 조도현 수석대회장, 정준호 회장, 김봉주 부대표를 주축으로 이창훈, 이미쉘, 이본, ' BNF' 대원,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자, 원조 K-1 파이터 '미스터 샤크' 김민수, '축구영웅' 김병지, '피트니스 스타' 황철순, '프로레슬러' 김민호 등 스포츠 관련 유명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박호준 대표)은 국내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천사들의 격투단체다.


최근 엔젤스파이팅은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21명의 희귀난치병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치료비 및 생활 안정자금을 전달, 꾸준한 기부행진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엔젤스파이팅으로 새롭게 둥지 큰 '뉴트리아' 이동영과 '재규어' 서진수는 데뷔전에 아쉽게 분패,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무대서 활약하는 '다이너마이트' 강정민이 1년만의 복귀전에 통쾌한 TKO승했다.


'피트니스 스타' 김정화가 엔젤스파이팅 연예인 매치에서 필리핀 미녀모델 앤디 셔에게 TKO승했고, 엔젤스파이팅 무차별급 챔프 '코리안베어' 임준수는 샤하마랄과 대결에 암바로 패해 1차 방어전에 실패했다.


더블 메인이벤트로 진행된 '대한민국 격투 혁명가' 노재길이 '남아공 늑대사냥꾼' 접전을 걸쳐 꿈에 그리던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라이트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또 '울버린' 배명호가 '브라질 탑 그래플러' 클레버 소우자에게 2라운드 53초 파운딩으로 TKO승을 거두며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챔피언 1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2018년 엔젤스파이팅 첫 대회를 성황리 종료해 기쁘다. 국내 희귀 난치병 환우들에게 더욱 노력하고 성장하는 엔젤스파이팅이 되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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