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돈 방석 보증 US 오픈, 우승 상금 25억원으로 수직 상승

정재호 기자 | 2017.02.07 | 신고 신고
조회 : 14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2007년 US 오픈 우승자인 앙헬 카브레라/사진=카브레라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 오픈의 우승자는 돈 방석에 앉게 된다. 주최 측이 우승 상금을 올해부터 216만 달러(약 24억5,000만원)로 대폭 증액하면서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올해 US오픈 총상금 규모를 1,200만 달러(약 136억6,000만원)로 늘리고 우승자에게는 216만 달러가 돌아간다고 7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지난해 US오 픈은 총상금 1,000만 달러, 우승 상금 180만 달러였다. 2003년과 비교하면 14년 사이에 2배가 뛴 셈이다. 2003년 US 오픈의 총상금 규모는 600만 달러였다. 이로써 올해 US 오픈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PGA 챔피언십의 총상금 규모 1,050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게 됐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6월 19일 [수]

[출석부]
GS25 2천원권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