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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정찬성, 맥스 할러웨이에게 도전장 "알도보다 낫다"

한국스포츠경제 | 2017.0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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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 알도/사진=알도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UFC 파이트 나이트 104에서 페더급의 실력자 데니스 버뮤데즈를 화끈한 KO 펀치 한방으로 잠재운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금의환향했다. 3년 6개월만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르고 돌아온 정찬성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가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KO 어퍼컷을 노린 것은 아니다"며 "그 순간에 맞춰서 나갔는데 내가 눈을 뜨고 KO 시킨 걸 끝까지 지켜본 건 처음이다. 상대가 천천히 쓰러지는 느낌이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정찬성은 경기가 끝난 후 살짝 눈물을 보인 데 대해선 "훈련은 힘들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이 주위에서 떠난 게 가장 힘들었다"면서 "앞으로 한 경기만 더 하면 (챔피언전을) 잡을 것 같다. 누구와 붙든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조제 알도보다는 맥스 할러웨이가 낫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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