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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세심한 임산부 체중관리, 전용 앱으로 안심관리

강성문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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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본사 전경

(용인=국제뉴스) 강성문 기자 = 건강관리 전문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는 임산부만을 위한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 가 출시 2개월만에 이용고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이철영·박찬종) <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에 가입한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가입자에게 무료로 지급하는 스마트체중계와 전용 앱을 이용해 체중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과 건강한 체중 관리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스마트체중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측정된 체중의 적정성을 주단위로 평가하고, 건강한 임산부 체중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임산부만을 위한 맞춤 체중관리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다.


임산부의 체중관리는 일반인의 다이어트와 달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임신 중 적정 체중만 잘 유지해도 저체중아 출산 및 임신성 당뇨 발병,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계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영양 및 활동량까지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간호사 및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심리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임산부에게 꼭 맞는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출산 후 고민거리인 산후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산후 체중관리도 제공하고 있다.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의 가입자인 윤지영씨(34세)는 "임신초기 체중이 10kg 이상 급증했지만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를 통해 임신 주수에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GC녹십자헬스케어는 현대해상 보험가입 고객을 위해 IoT체온계를 통한 영유아 발열관리, 빅데이터 기반의 유행성 감염질환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보험 상품에 접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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