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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 모바일게임 ‘Merry-Garland’의 일본 서비스 계약 체결

권혁교 기자 | 2018.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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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사 에버스톤은 일본 펀플스트림과 방치형 모바일게임 ‘Merry-Garland’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게임 개발사 에버스톤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게임 ‘Merry-Garland’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제작 지원 및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SMART-X Lab 3기’ 프로그램 마케팅 지원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에버스톤은 그동안 창조한 방대한 콘텐츠 및 독창성, 기술력 등이 여러 분야에서 일본시장 내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계약을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방치형 게임이란 자동사냥은 물론 게임 플레이와 성장이 자동으로 가능한 게임으로 이번 ‘Merry-Garland’는 총과 검을 다루는 200여 종의 소녀 캐릭터를 지속적인 전투를 통해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캐릭터 마다 8등신 일러스트와 개별 스토리, 풀보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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