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라이프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제작진 측 "성별 신비주의"

한국스포츠경제 | 2019.07.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KBS2 생생정보 이피디성별이 논란이다.


KBS2 '생생정보'의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 출연 중인 그의 진짜 성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국을 누비며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는 항상 털털한 성격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여성이라고 알려졌으나, 제작진 측은 "코너 콘셉트가 이피디 성별 신비주의"라며 "방송을 매번 보다 보면 눈치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2 '생생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경주 자택서 변사 40대, 코로나19 '양성'…3번...
19일 경북 경주 동국대경주병원 응급실 밖에 설치된 선별진료실. 이 병원에는 신종 코로나...
울산 ‘코로나19’ 첫 확진자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마지막 ‘청정지역’이던...
영덕군 코로나19 확진자, 실거주 ...
(영덕=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영덕군은 22일 ...
대전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22일 대전에서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
서울 서초구서 코로나19 두번째 확...
(뉴시스)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2월 22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