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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한낮 우박비 시민들 놀라 긴급대피 소동

강일홍 | 2018.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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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대에 굵은 우박비가 쏟아져 길을 가던 시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우박이 내리고 있다. /문병희 기자
수도권 일대에 굵은 우박비가 쏟아져 길을 가던 시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우박이 내리고 있다. /문병희 기자

[더팩트ㅣ이천=문병희 기자] 28일 오후 1시30분 경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 굵은 우박비가 쏟아져 길을 가던 시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앞서 기상청은 중부지방에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가 없도록 주의해야한다고 예보한 바 있다.


시민들은 갑자기 쏟아지는 우박에 놀라 급히 주변 상가로 피신하고 운행중이던 일부 차량 운전자들도 차를 세우고 구경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 경기 일부 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졌으며 전남, 경남에는 낮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오락가락 하는 날씨를 보였다.


한편 29일 새벽까지 예상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서해5도, 울릉도·독도에 5∼30㎜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the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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