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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윤도현, 역사의 순간 함께한 멋진 날... 냉면 못 먹었다?

정한샘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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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인생술집'에 출연한 윤도현이 솔직한 발언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윤도현이 출연해 '이타카로 가는 길' 비하인드 스토리와, 평양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윤도현은 평양 냉편에 대해 언급해며 "무대가 끝나고 먹으려고 했는데 만찬 자리가 끝나서 두 젓가락 먹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양 냉면 사진을 공개하며 "(평양냉면) 이거 먹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북한여가수분들과 급 불렀고요.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어쿠스틱버젼 나는 나비로 로켄롤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역사의 순간에 제 음악이 함께한 영광스런 멋진 날이었습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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