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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12군데 행사 뛰었다는데...나이잊은 체력

이찬영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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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장미화가 행사를 12군데나 뛰었다고 밝혀 장미화 나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일 오전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인생 뭐 있어?'를 주제로 가수 현미 장미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미화는 인생에 대해 "아등바등하지 말고 날 위해 써야 한다"며 "살아가면서 필요하고 중요한 게 돈이긴 하지만, 그걸 쫓아 아등바등하면 안 된다. 돈을 벌다 보면 느닷없이 없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미화는 "그러지 말고 돈은 나를 위해 써야 한다. 우리도 우리를 챙기는 시대가 왔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장미화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는데 장미화는 "예전에 하루에 12군데씩 야간업소와 행사를 뛰며 돈을 많이 모았다. 그랬지만 돈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 인생이 무상하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장미화는 지난해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전 남편의 사업 실패로 떠안게 된 100억 원의 빚을 24년간 갚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미화는 "남편은 사업에 실패했고, 그걸 버텨가자니 제가 할 수 있는 건 노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남편은 '노래하는 사람하고 살 수 없다. 다시 노래시킬 마음이 안됐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이혼을 결정했다"고 이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또한 그는 전남편의 사업 실패로 떠안게 된 100억 원의 빚을 1993년부터 노래를 부르며 갚아나가고 있다며 "지금 30억 원대가 된 집을 포함해 오피스텔, 땅 등 모든 걸 줬다"고 전했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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