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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10살 맞아?...친구들이 지적한 할머니 김밥에 보인 반응은?

이철상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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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로운이 비방 욕설이 있는 낙서를 발견했지만 할머니를 위해 감췄다고 밝힌 가운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에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이로운이 아역 배우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역배우인 이로운은 하굣길에서 많은 친구들을 몰고 다니며 인기를 증명했다.  그러나 이로운은 자신을 둘러싼 친구들에도 덤덤한 모습을 보였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 손자를 챙기던 할머니는 미끄럼틀에 낙서된 이로운의 비방 욕설을 발견하고 말을 잇지 못했다.  하지만 이로운은 2주일 전에 그 낙서를 이미 발견했다고 밝히며 "할머니가 더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10살 답지 않은 성숙함을 보였다. 앞서 이로운의 집들이를 위해 할머니가 손수 만든 김밥이 공개되었는데 거뭇한 잡곡밥과 우엉으로 만들어진 김밥은 초등학생 아이들 눈에 이상하게 느껴졌는지 친구들은 잘 먹지 않았다. 이로운의 친구가 "이 김밥 할머니가 만든 거야?"라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이로운의 친구가 "이 김밥 이상하게 생겼는데?"라며 대놓고 지적했다. 이로운은 "그게 더 맛있는 거야"라며 친구에게 일침을 가한 뒤 할머니 표 김밥을 입안 가득 넣고 먹기 시작했다.  이로운은 "사람마다 보는 눈과 입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상하다는 것은 친구 마음이다"며 "나는 고소하고 맛있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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