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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연행된 후에도 욕설과 고함 치며 난동... 소름이다 정말?

이윤희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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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이서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1차 공판기일에 출석한 이서원은 카메라 앞에 서서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고, 공판이 끝난 뒤에는 "진실되게 하고 나왔다"라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서원의 변호사는 당시 이서원이 만취 상태로 인한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몸싸움을 했음에도 피해자의 얼굴에는 상처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을 현행범으로 체포,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가 있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당시 만취 상태로 연행된 후에도 이서원은 욕설과 고함을 치는 등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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