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녕하세요 표진인, 고민 주인공에 일침 놓은 사연은?!

국제뉴스 | 2016.07.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사진제공 :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씨스타의 보라&다솜, 표진인, 안우연이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정신과 전문의 표진인은 전문가다운 예리한 시선과 따뜻한 조언으로 '안녕하세요'의 맞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형과 늘 외모를 비교당하며 산다는 주인공에게 표진인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다. 표진인은 "이목구비보다 더 중요한 건 인상이고 그 인상은 표정이 좌우한다."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 줬다. 또 친구들과 노느라 가정에 뒷전인 안하무인 남편에게는 "어른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무엇을 해야 하는 게 어른인가 고민을 좀 해보라"며 따끔하게 충고를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초등학교 동창 길뻥이를 고발한다는 여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제 동창 길뻥이는 입만 열면 허구한 날 뻥과 장난질입니다. 문제는요. 저희 나이가 올해로 52세입니다. 길뻥아! 제발 뻥 좀 그만 쳐!"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 사연을 들은 표진인은 "나이가 들어서도 아웅다웅하며 지내는 모습이 부럽다"며 훈훈한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현실적이고 속 시원한 표진인의 조언은 11일 밤 11시 10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0월 19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홍콩반점 탕수육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