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복면가왕' 안소미 "개그우먼 7년차,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

TV리포트 | 2016.02.14 | 신고 신고
조회 : 10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안소미가 트로트 가수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두 번째로 청사초롱과 각설이가 맞붙었다. 


대결 결과, 각설이가 78대 21로 청사초롱을 이기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리고 공개된 청사초롱의 정체는 개그우먼 안소미였다. 모두 김혜연이라고 추리해서 충격을 안겼다.


안소미는 "원래 꿈은 트로트 가수가 맞다. 노래자랑 나가면 김치 냉장고도 탓었고 카메라도 탔었고 귀여워서 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서 내려 온 안소미는 "앵앵거리고 귀엽고 예쁜 것만 하니깐 사람들이 그런 것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개그우먼 7년차인데 한 게 없는 것이다. 한 발 다가려고 해도 할 게 없고 저 이런 사람이다 예쁘게 봐달라는 이유로 출연했다. 계속 노래하고 개그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청사초롱은 "그대 먼 곳에"를 불렀다. 깊이 있는 목소리가 울림을 줬다. 각설이는 "천일 동안"을 불렀는데 놀라운 가창력으로 패널 및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Copyright TV리포트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0 0

  • 이타임즈 인기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저작권자 ⓒ 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8월 19일 [월]

[출석부]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경매]
이마트24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