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정해인, 김수현 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서 20대 청춘 연기

스타데일리뉴스 | 2015.11.1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정해인 ⓒFNC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정해인이 김수현 작가의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에 합류한다. 정해인은 내년 초 방영 예정인 '그래, 그런 거야'에서 혈기 왕성한 청춘 유세준 역을 맡는다. 유세준은 대학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으로 배낭여행을 하고 돌아와 가족들에게 취업 준비 대신 여행가의 꿈을 키우겠다는 폭탄선언을 하는 당찬 성격의 인물이다. 정해인은 '그래, 그런 거야'에서 소신을 좇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예정이다. 지난해 TV조선 '백년의 신부'와 tvN '삼총사'로 얼굴을 알린 정해인은 데뷔 1년 만에 KBS '블러드'에서 재야감염학자 주현우 역을 맡으며 지상파에 진출했다. 영화 '훈련소 가는 길', '장수상회'에서 따뜻한 연기로 주목 받았으며, KB국민카드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입증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정해인은 내년 개봉 예정인 조선 최고의 검객과 역모를 꿈꾸는 자들의 대결을 그려낸 액션 사극 영화 '포졸'로 첫 주연 데뷔에 나선다.
0 0

  • 스타데일리뉴스 인기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저작권자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2월 11일 [수]

[출석부]
롯데리아 양념감자
[포인트경매]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