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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송창의, 김정은에 프로포즈…행복한 결말

김서연 인턴기자 | 2015.08.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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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송창의가 김정은에게 프로포즈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극 '여자를 울려' 마지막회에서 송창의(강진우 역)와 김정은(정덕인 역)을 비롯한 이순재(강태환 역)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창의는 김정은에게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며 마지막 여자가 돼 달라고 고백했다. 송창의는 "내키지 않으면 천천히 생각하라"며 "덕인씨는 내 마지막 여자다. 미안해도 사랑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윤서를 용서한다고 해도 진우씨와 결혼한다는 건 다른 문제다. 진우씨의 아내가 될 결심을 한다는 게 나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워했다. 송창의는 피아노 앞에 앉아 김정은을 위한 세레나데를 선물했고 송창의의 진심은 김정은에게 닿았다.  
  이윽고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렀다. 이들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결혼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지난 4월 18일 첫 방송된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고 학교 앞에서 밥집을 운영하며 정의의 홍길동 아줌마로 살아가는 전직 강력반 여형사 정덕인의 이야기를 그려왔다. 작품 중반부터는 나은수 역을 맡은 배우 하희라의 지독한 악녀 연기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자를 울려'의 후속으로 배우 차화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새 주말극 '엄마'가 9월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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