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협녀 전도연, 박흥식 감독에게 삐진 이유는?

문지현 | 2015.08.13 | 신고 신고
조회 : 114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협녀 전도연 "제가 먼저 메시지를 보냈다"


협녀 전도연


협녀 전도연이 박흥식 감독에서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지난달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박흥식 감독과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출연했다.


박흥식 감독은 "전도연 씨와 영화 '인어 공주' 촬영 당시 무협지에 빠져있었다. 여자 무사들의 모습이 매력적이길래 도연 씨에게 '무협영화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8년 후 시나리오를 쓰게 돼 전달했는데 '완성했네'라고 과거 제안을 기억하더라"고 밝혔다.


전도연은 "어느 날 감독님 카톡 프로필을 보니 '협녀'라고 돼 있길래 곧 연락이 올거라 생각했다. 기다리다 안 와서 먼저 '저한테 왜 연락 안 하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협녀 전도연에 누리꾼들은 "협녀 전도연 그렇군", "협녀 전도연 연기 잘하지", "협녀 전도연 영화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인기기사]

· 홍수아 벗었다? '명품가슴' 다 비치는 '누드 패션' 눈길

· '아반떼 가격' 수입스포츠카 산다! 혼다 S660 가성비 최고

· 아이유 '먹스타그램' 공개! 이슬같은 그녀의 은밀한 먹방

· 진짜 한국사람 맞나? 한국인이 더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

· '동공 확장' 미니스커트 치어리더! '움짤'로 보면 더 화끈해

· '송승헌의 女' 유역비, 열애 심경 공개 "지금은 ♥♥"

· 출퇴근 버스 가까이 붙은 여자 속옷 사이로…'화제의 썰'

· '읽힌 공격' 슈틸리케호, 세밀하고 빠른 전개 부족

· '베테랑' 유아인 "평생 악동으로 남고 싶어요"

0 0

저작권자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6월 19일 [수]

[출석부]
GS25 2천원권
[포인트경매]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