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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넛츠' 출신 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오빠', "지현우와 윤채는 친형제"(유희열의 스케치북)

비즈엔터 | 2020.0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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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사진제공=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사진제공=KBS2)
'더넛츠' 출신 배우 지현우가 결성한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사거리 그오빠'는 1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계속 밴드활동을 하고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거리 그오빠'는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윤채, 더 넛츠의 베이시스트 김현중, 리세우 왕립 음악원 출신인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사에, 그리고 더 넛츠의 기타리스트이자 배우 지현우가 결성한 밴드다.

이날 방송에서 '사거리 그오빠'는 첫 곡으로 Gipsy Kings의 'Volare'를 선곡, 마치 스페인을 여행하는 기분을 선물한 이들은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발매된 '사거리 그오빠'의 첫 번째 미니앨범 'NEWS'는 동서남북 사방위를 의미하는 영어 앞 글자 E,W,S,N을 조합해 만든 제목으로, 전혀 다른 네 방향에서 온 사람들이 새 소식을 가지고 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에 맞게 멤버 각자의 자작곡을 한 곡씩 수록했다고 설명했다. 그중 타이틀곡은 '누가 나 좀'은 지현우의 자작곡이다.


특히 키보디스트 윤채는 '사거리 그오빠'에 합류하기 위해 무려 20억을 포기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사거리 그오빠 첫 스케줄인 스케치북 사전 인터뷰 날 미국 메이저 밴드 영입 전화를 받았다는 그는 "해외 투어로 약 20억을 벌 수 있는 기회였지만 사거리 그오빠를 위해 포기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우린 그냥 하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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