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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짙은 눈썹+아련한 눈빛 시크...

헤럴드POP | 2020.01.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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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X1의 멤버이자 그룹 빅톤의 멤버 한승우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7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우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정말 보고 싶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짙은 눈썹과 아련한 눈빛으로 시크함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승우는 하얀 피부와 날렵한 코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승우의 반가운 근황을 접한 팬들은 "꿈 아니냐", "너무 보고 싶었다", "잘 지내고 있냐"라는 반응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1월 '그리운 밤'이라는 노래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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