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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허경환 "방송중 빚쟁이 독촉 전화, 언론에 알리겠다 협박" [Oh!쎈 리뷰]

OSEN | 2020.01.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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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허경환이 사업 위기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허경환은 "내가 몸짱 연예인의 1~2세대 정도 된다. 그땐 몸을 보여주는 연예인이 없었다"고 밝혔다. 몸매 관리를 하다 2010년부터 식품 사업을 시작한 그는 현재 매출 180억 원 규모의 회사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동업자로 인해 갑자기 사업의 위기가 찾아왔고, 빚쟁이의 독촉에 집 문서를 들고 은행을 가기도 했다.


허경환은 "그 당시에 라디오를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노래 띄워드리고 빚쟁이와 통화를 했다. '내일 당장 압류에 들어갈 테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하더라.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언론에 알리겠다고 했다. 누가 목을 막고 말을 못하는 느낌이었다. 숨을 못 쉴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 hsjssu@osen.co.kr


[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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