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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튀김범벅떡볶이집ㆍ수제돈가스집ㆍ할매국숫집 점검

비즈엔터 | 2019.11.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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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편(사진제공=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편(사진제공=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평택역 뒷골목을 찾는다.


2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9번째 골목 '평택역 뒷골목' 편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역 뒷골목'은 활발한 평택역 1번 출구 상권과 달리 유동인구가 없어 한산하기만 한 곳으로 백종원은 "살리기 최고로 어려운 상권"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택역 뒷골목의 첫 번째 가게는 ‘튀김범벅떡볶이집’이다. “하루 떡볶이 한판을 완판하는 게 소원”이라는 사장님은 장사 내내 오매불망 손님을 기다리는 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떡볶이를 시식한 백종원은 충격적인 시식 평을 남기며, 급하게 정인선을 호출했다. 정인선은 떡볶이를 먹고 “졸업하면 안 올 맛”이라고 평가했다.


두 번째로 방문한 가게는 ‘수제돈가스집’이다. 첫 방문에 앞서 점심 장사를 지켜보던 MC들은 한 가지 의문점을 발견했다. 사장님 상황에 따라 치즈돈가스의 주문 가능 여부가 달랐던 것인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수제돈가스'집에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의 독특한 김치볶음밥 조리순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치즈돈가스를 맛본 뒤엔 "왜 자꾸 웃음이 나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백종원은 ‘할매국숫집’도 찾았다. 모녀가 함께 운영 중인 ‘할매국숫집’은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더 조마조마하게 했다. 또 엄마 사장님의 쿨한 손님 응대도 흥미로운 점이었다. 사장님은 바쁜 점심 장사 도중 손님이 김밥을 주문하자 “밥하는 데 한 시간 걸려요”라고 응대하고, 또 그때그때 다른 조리법으로 국수를 조리했다. 이에 딸이 염려를 표하자 오히려 엄마 사장님은 “그러니까 할매국수지”라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도합 65년 경력의 요식업 베테랑 사장님들이 모여있는 ‘평택역 뒷골목’의 첫 번째 이야기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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