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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박미선ㆍ박나래ㆍ장도연ㆍ알파고ㆍ대니초 등 정통 스탠드업 코미디 쇼

비즈엔터 | 2019.11.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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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스탠드업'(사진제공=KBS2)
▲'스탠드업'(사진제공=KBS2)
박미선, 박나래, 장도연, 알파고, 대니초, 한기명, 케니, 송하빈, 이용주 등이 스탠드업 코미디 쇼로 찾아온다.


1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스탠드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격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방송 전부터 파격적이면서도 거침없는 코미디언들의 입담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개그우먼의 파워를 한껏 과시한 박미선과 장도연은 방송인이자 평범한 사람인 자신에 대한 거침없는 티엠아이(TMI)를 늘어놓으며 관객석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MC 박나래와의 환상 케미를 과시하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 토요일 밤 띵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스탠드업'(사진제공=KBS2)
▲'스탠드업'(사진제공=KBS2)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채널을 고정시킬 입담 초고수들의 등장도 돋보인다. 터키에서 태어났지만 진정한 한국인 알파고는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아빠로서 느꼈던 코리아 라이프를 적극 풀어내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과 웃음을 한껏 끌어낼 예정이다. 또한 17년간 미국 본토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해왔다는 대니초는 그 경력에 맞는 자신감은 물론 독보적인 입담을 폭발시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91년생 젊은 피, 케니의 활약도 독보적이다. 그는 자신의 무대가 재미없을 경우 어떠한 액션이라도 감수하겠다는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고, 이와 함께 발칙한 풍자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신선함도 챙긴 풍성한 쇼를 선사했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아이돌이라 자부하는 송하빈의 무대도 웃음 포인트다. 그는 자신의 꿈을 아이돌이라 밝히며, BTS급의 인기를 얻기위해 시도했던 에피소드를 통해 2030의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공략한다.


순수함부터 미(美)친 광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퍼펙트 코미디 라인업이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할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기대케 하고 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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