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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측 "연정훈·김종민 합류·12월 방송 확정된 바 없다"[공식]

OSEN | 2019.10.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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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KBS 2TV '1박2일' 측이 재정비 이후 새로운 멤버 합류나 방송 시기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1박2일' 관계자는 23일 오후 OSEN에 "연정훈과 김종민 등 개별 멤버들의 합류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며 "현재 멤버에 관해서는 논의중이고 확정된 바가 없다. 12월 방송 재개 역시도 논의 중인 사항이다"라고 밝혔다.


'1박2일'은 불법촬영한 정준영과 관련된 책임을 지고 제작중단이 됐었다. KBS는 “불법 촬영과 유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을 모든 프로그램에서 출연 정지시킨데 이어 당분간 ‘1박 2일’ 프로그램의 방송 및 제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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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준영이 3년 전 유사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 당국의 무혐의 결정을 기계적으로 받아들이고 충분히 검증하지 못한 채 출연 재개를 결정한 점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KBS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출연자 검증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KBS는 지난 8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1박2일' 시즌4를 만들 예정이며 출연진이나 방송 시작일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과연 '1박2일'이 어떤 멤버와 함께 돌아오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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