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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동료"…김윤서ㆍ도상우, 2년 공개 열애 마침표

비즈엔터 | 2019.10.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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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김윤서, 도상우(비즈엔터DB, tvN)
▲김윤서, 도상우(비즈엔터DB, tvN)


배우 김윤서와 도상우가 결별했다.


김윤서와 도상우 측은 21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15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이복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도상우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시작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다.


또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해 드라마 '짝패', '신사의 품격', '사랑하는 은동아', '우아한가', '나의 나라' 등에 출연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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