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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샐러드, 억대 연매출 비결 공개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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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샐러드 사업으로 억대 연매출을 달성한 '서민갑부’의 사연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샐러드 사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정헌재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의 샐러드는 구석기시대처럼 가공식품 섭취를 제한하자는 팔레오부터 그리스인처럼 먹자는 지중해, 비만의 적인 당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을 먹자는 케토제닉,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당질을 제한하는 고단백 당질 제한식 등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특히 손님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일 메뉴가 바뀌는 것은 물론이고, 채소뿐 아니라 고기와 해산물 등 다양한 식자재를 사용해 하루 권장 영양분 섭취가 가능하고 포만감이 높아 한 끼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빌리 엘리엇' '싱잉 인 더 레인' 등 유명 작품을 맡으며 안무가로 명성을 떨쳤다는 그는 지인으로부터 샐러드 가게를 해보겠냐는 제안을 받고 지금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손님들을 위해 메뉴를 매일 바꾸고 1년에 2번 정도 새로운 메뉴를 도입했다. 하루 네가지씩 요일별로 메뉴를 바꿔가며 20종류의 샐러드를 판매한다. 또 관리가 필요한 손님을 대상으로 한달간 매일 삼시세끼를 제공하는 식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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