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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희 신곡 락댄스 트로트 ‘나혼자 산다’ 인기행진

국제뉴스 | 2019.10.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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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걸그룹 리더 출신, 음악성과 스타성 겸비


'유쾌한 가사와 리듬, 리스너들 답답한 가슴 뻥 뚫겠다'

   
▲ 사진/두번째 싱글앨범 '나혼자 산다'로 트로트계에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윤희

(서울=국제뉴스) 이성호기자=트롯 걸그룹 출신 윤희의 두 번째 싱글앨범 '나혼자 산다'가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희의 1집 '아뿔사'가 어머님들의 감성을 자극한 반면 이번 앨범 '나혼자 산다'는 보다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나혼자 산다'는 고퀄리티의 락댄스 음악으로 젊은층에서도 공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업그레드 했다.


'나혼자 산다'는 트로트 대세곡으로 자리매김중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작곡팀이 의기투합해 만든곡으로 락킹한 사운드와 윤희의 시원한 보컬, 재치있는 가사와 어울려 벌써부터 인기몰이를 예고 하고 있다.


최근 윤희는 2집 싱글앨범 발표와 함께 공개방송은 물론 행사 섭외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미 트롯 걸그룹 '오로라'의 리드출신으로 음악적인 실력을 인정 받은 만큼 이번 신곡의 음악적 변화에 관계자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것.


윤희는 "1집 앨범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 줄려고 했다. 트로트 앨범이지만 젊은층도 좋아 할만한 구성과 가사로 꾸며져 있다"며 "'나혼자 산다'를 통해 리스너들의 답답한 마음이 뻥 뚫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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