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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정다은, 입장 재번복 "열애 인정? 쇼윈도 커플"

더팩트 | 2019.10.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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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오른쪽)와 정다은이 열애 인정 후 번복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오른쪽)와 정다은이 열애 인정 후 번복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정다은, 열애설→부인→인정→부인

[더팩트|문수연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얼짱' 정다은이 열애를 인정한 후 번복했다.


한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다은과 열애를 부인하며 "뭘 좋긴 좋아. 암튼 인정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냥 쇼윈도 커플 하렵니다. 유튜브도 하지 뭐. 안녕히 계세요. 다시 잘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한서희는 "딱히 인정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사가 뜨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알겠죠?"라고 말했고 정다은은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서희는 "그만하라고 진짜. 망했다. 언니 때문에"라며 웃었다.


이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한서희는 "대중들 수요가 많으니 내가 공급을 많이 해주도록 하겠다"며 "우리는 예쁜 사랑이 아닌 예쁜 우정이다. 루머 좀 그만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서희(왼쪽)와 정다은이 열애설 후 두 번의 입장 번복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왼쪽)와 정다은이 열애설 후 두 번의 입장 번복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앞서 두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한서희는 "여러분들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겠으나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므로 그만 엮어달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하지만 한서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정다은과 열애 중이라고 인정하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 지 오래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한서희는 이후 또 입장을 바꿨고, 반복되는 입장 번복에 대중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서희는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2017년 9개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았다.


정다은은 2013년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얼짱시대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6년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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