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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연하남과 재혼 소식에 전 남편 제롬에도 관심... 배윤정 이혼 사유는?(영상)

한국스포츠경제 | 2019.09.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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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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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연하 남자 친구와의 재혼 소식을 26일 알린 가운데 배윤정의 전 남편인 VJ 겸 가수 제롬(본명 도성민)에게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윤정은 제롬과 2014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2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해외공연 때 처음 만나 지인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2017년 초 배윤정과 제롬은 이혼했는데, 그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배윤정은 2016년 3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제롬과의 신혼 생활 에피소드를 밝혔는데, 그는 “서로 성격이 있어 격하게 싸울까봐 서로 존댓말을 쓴다”며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남편과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도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EXID의 ‘위아래 댄스’, 아이오아이의 ‘픽 미’ 등의 안무를 만들며 '히트안무가'로 불린다. 앞서 tvN '택시'에 출연해서는 "해외 콘서트 투어를 해야 목돈을 갖는다"라며 "티아라와 카라 해외 활동할 당시에는 수입이 5억을 왔다갔다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전 남편 제롬은 독일 출생으로 데뷔 전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간호학을 전공했다.


룰라의 이상민이 제작한 그룹 엑스라지의 멤버로 2001년 활동했고, 음악 채널의 VJ로도 활약했다.


앞서 1990년대 초반에는 케이블 방송사의 1기 방송인으로 맹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마케팅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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