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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옹산마을은 실존? (2)

한국스포츠경제 | 2019.09.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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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받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극 중 배경인 옹산마을은 남한이 아닌 평안남도 평원군 신송리 서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아기자기한 집들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는 옹산 마을이 아닌 포항 구룡포이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총 32부작으로 동백과 용식의 달달하면서도 순수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공효진과 강하늘의 연기호흡이다. 공효진의 나이는 올해 40세이며 강하늘은 올해 31세로 둘의 나이 차이는 9살이나 난다.  


그럼에도 공효진과 강하늘은 나이 차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달달한 모습을 보여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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