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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한서희와 카톡 통해 마약 130만원 어치 샀다 "XX 위험해…DC 돼?" 현금 전달

국제뉴스 | 2019.09.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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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이 (사진: mbc)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를 일부 인정하고 입건됐다.


17일 경찰이 비아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가 일부 인정돼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다. 


비아이는 지난 2016년 가수 연습생 한서희에게 카카오톡(카톡) 메시지를 보내 마약 거래를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카톡에서 비아이는 "가격은 얼마 정도해?", "강도가 센 거야?", "바로 구할 수 있어?", "XX 비싸네. 할인 돼?", "평생 하고 싶다" 등의 말을 했고 "지금 XX 위험함. 일단 이거 지워"라며 자신의 행동이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이에 한서희는 "왜 물어보느냐. 약 하지 말라. 요즘 단속 강하다. 그거 하고 나면 대마초는 우습다"라고 답했다.


이후 한서희가 아이콘 숙소 앞으로 찾아와 비아이에게 마약을 건넸고 현금 1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한다.


한편 입건된 비아이는 조만간 검찰에 송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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