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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아시아 앰배서더 공효진, 영화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

황현선 | 2019.09.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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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5일 열린 영화? <보통의 연애> 제작 보고회에서 주연 배우이자 피아제의 아시아 앰배서더, 공효진이 피아제 컬렉션을 착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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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Piaget Ambassador Kong Hyo Jin, New movie promotion_ⓒ10+Star사진 : Piaget Ambassador Kong Hyo Jin, New movie promotion_ⓒ10+Star사진 : 피아제 컬렉션,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피아제 로즈 이어링사진 : 피아제 컬렉션,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피아제 로즈 이어링

이 날 공효진씨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피아제 로즈 이어링을 착용하였고, 다채로운 포제션 링을 레이어드 하였으며 터콰이즈 다이얼의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를 착용하여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선보였다.

한편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라 코토페(La Cote-aux-Fees)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 최초의 공방을 설립하고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갔다.

1874년이었던 이 당시부터 피아제의 명성은 나날이 커져갔습니다. 1943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랜드명을 공식 등록하였다.

1950년대 말, 선구자적인 정신에 충실한 피아제는 메종의 시그니처가 될 울트라-씬 무브먼트 디자인과 제조를 시작하여 워치메이킹 분야에 매우 인상적인 오랜 감동을 남겼다.

그러나 또한 피아제는 다채로운 컬러, 새로운 형태, 진귀한 보석, 하드 스톤으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골드가 결합된 하나의 스타일이었다.

이브 피아제(Yves G. Piaget)의 탁월한 독창성을 지닌 브랜드의 주얼리 컬렉션은 컬러를 더욱 강조하여 독창적인 방향으로 성장해나갔다.

140년간의 풍부한 역사 속에서 늘 과감했던 브랜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주얼리와 화려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탁월한 시계를 제공해오면서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걸어와 오늘날 가장 진귀한 워치메이커-주얼러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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