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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 40대男팬, 1:1 데이트 조르다 홀로 한강行…"저 살아있어요" 문자 보냈다

서나리 기자 | 2019.08.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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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팡 SNS, 아프리카TV

BJ 양팡의 40대 남성 팬이 1:1 데이트 제안을 거절당하자 한강에 투신해 목숨을 끊으려 했다.


22일 매체 인사이트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양팡의 40대 남성 팬인 A씨가 "양팡에게 소원권을 사용해 식사 제안을 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 배신감이 커 천호대교로 갈 예정"이라는 연락을 해왔다고 한다.


언론사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조대가 천호대교 인근에서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이 소식을 알게된 양팡은 22일 개인 방송을 통해 "A씨로부터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살아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며 "계속 전화를 하고 있으나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양팡은 A씨의 투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A씨가 투신한 이유에 경제적 어려움이 포함돼 있다면 당연히 환불 해줄 것"이라 밝혔다.


양팡은 방송에서 후원금을 많이 보낸 열혈팬들에게 '소원권'이라는 혜택을 주고 있다. 소원권은 양팡의 방송에 원하는 컨텐츠 등을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이다. 양팡은 소원권으로 개인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불가하다고 했으나, A씨가 이를 어기고 식사 제안을 하면서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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