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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100일 맞은 둘째 아들 공개 ‘오동통 발’ (1)

고예인 기자 | 2019.08.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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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부부 둘째아들 공개/ OSEN,연정훈 인스타그램 캡처
한가인-연정훈 부부 둘째아들 공개/ OSEN,연정훈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배우 연정훈이 100일 맞은 둘째 아들의 발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Mr. Youn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연정훈은 아들을 자신의 무릎에 앉혀 아들과 똑같이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정훈 둘째 아들은 살이 토실토실 오른 오동통한 발목과 꼭 오므린 조그만 발가락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가인은 지난 5월 득남했다.


당시 한가인 측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방한 뒤 2005년 결혼했고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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