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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임다애 트롯가수 데뷔 오늘 음원 발표

임종태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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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이자 트롯가수인 임다애는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핸드폰"을 발매할 예정이다.

데뷔곡 [핸드폰]은 사랑에 빠졌던 한 여자가 이별 후 그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는 순정을 애절함과 경쾌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임다애 특유의 애교 창법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으며 '핸드폰' 가사와 멜로디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볍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으며, 특히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생각나게 하는 흥겨운 쎄미트롯곡이다. 이 곡은 거리의 시인들 래퍼 노현태와 트로트 가수 신동해가 프로듀싱을 했으며, 작사 노현태, 작곡은 관계자외 출입금지, 편곡 양정훈이 참여했다.
 
특히 프로듀서인 노현태(거리의 시인, 래퍼)에게 전수받은 주차요원 춤은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임다애만의 매력을 선보이게 된다.
 
임다애는 최군티비, 박명환티비, 최반장티비, 노코치티비 등 인기유트브 채널를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에 출연해서 다양한 끼와 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야구여신이라는 독특한 컨셉도 준비중이다. 그리고, 노래제목에서처럼 핸드폰 CF를 반드시 찍을꺼라는 자신감도 수줍게 내비쳤다.노래 '핸드폰'을 시작으로 깜찍함과 자신감 넘치는 배우이자 가수 임다애의 앞으로 활동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21시30분에는 연예인 야구 유트브방송 생중계 전문인 최반장티비 게스트로 출연하여이벤트 경품으로 류현진.이승엽 싸인공을 드릴예정이다.
 
핸드폰"음원수익 전액을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대표이사 배우정보석)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다문화,학교밖 소년,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참가 청소년들로부터 자존감 향상, 사회적응력 향상, 진로탐색 등 다양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9월중 나올 트롯 싱글앨범 몸빼걸스 트리오"살리고"{전통시장}도음원수익 전액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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