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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그가 서있으면 동대문 DDP도 뉴욕 부럽지 않아

조성진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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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빈지노가 여자친구와 함께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빈지노는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다이아몬드 전에 다녀왔어요 ! 저희가 만난지 5주년인걸 아셨는지 다이아몬드 천지에 저희 커플을 불러주셨네요 ㅋㅋ 전시회는 DDP에서 합니다!! 내일부터 8월25일까지 무료전시라고 하니 더 꿀 ㅋㅋ 아 그리고 뉴욕에서 온 장인들이 계셔서 함께 체험할수도 있어요 폴리싱도 해봄 ㅋㅋㅋ 심플하면서 강렬한 전시였음 마음에 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반지를 낀 채 독일 출신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빈지노와 소통중인 팬들은 "DDP야? 뉴욕이야? 배경이 동대문이 아닌디..", "미쵸바 제수씨", "결혼 발표 한 줄 알았다"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빈지노는 오는 31일 ~ 9월 1일까지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썸데이 - Someday' 페스티벌 등에 출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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